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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렌지 」 현재와 미래를 잇는 청춘 판타지 로맨스 '10년 후의 내게 편지가 왔다'


타카노 이치고의 만화 『orange』를 야마자키 켄토와 츠치야 타오를 주인공으로 실사화하여 2015년 12월 12일에 개봉한 영화 '오렌지'

월간 액션에 연재중인 타카노 이치코의 만화 『orange』. 러브스토리면서 10년 후의 자신에게서 도착한 편지라는 판타지 요소도 담긴 청춘 타임트래블을 소재로한 원작 만화는 2015년 4월에 단행본 누계부수가 150만부를 돌파하였으며, 세계 9개국에서 번역 출판되어 많은 팬을 계속해서 낳고 있다.



◆ 오렌지 줄거리

고등학교 2학년의 봄. 어느 날 26세의 10년 후인 자신에게 한통의 편지가 나호에게 도착한다. 편지에는 「소중한 것을 잃지 말아줘」 라는 메시지가.

일기처럼 날짜와 함께 미래에 일어나는 일이 세세하게 적힌 편지에는 앞으로 전학올 카케루를 좋아하게 되는 것과 1년 후에 카케루가 죽게 된다는 사실이 적혀 있었다. 처음엔 반신반의하는 나호였지만, 편지에 적힌 일이 현실이 되어가자 편지가 미래에서 왔다는 사실을 받아들인다. 카케루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미래를 바꾸어 가는 이야기.


◆ 출연 배우

타카미야 나호 (츠치야 타오)

소중한 사람의 미래와 자신의 미래를 바꾸기 위해 분투하는 주인공 나호를 연기한 츠치야 타오는 NHK 아침 연속극 『하나코와 앤』 에서 요시타카 유리코가 연기하는 하나코의 여동생을 연기했으며, 『마레 (まれ)』 에서 주인공 츠무라 마레를 연기한 주목의 젊은 여배우.

나호는 자신보다도 남을 더 배려하는 소녀이지만, 그탓에 몇 번이나 카케루에게 상처를 입히고 만다. 마지막에는 카케루와 다투고, 사과하지 못한 채 카케루와 영원의 이별을 맞게 된다. 그 일에 깊은 후회를 하며 과거의 자신에게 상세히 미래의 일을 적은 편지를 보낸다. 10년 전의 나호는 편지에 적힌 예지된 미래와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면서도 겁이 많았던 자신에게서 벗어나려고 몇 번이나 미래를 바꿔나간다.

나루세 카케루 (야마자키 켄토)

마음에 깊은 상처를 안고 있는 전학생 나루세 카케루는 야마자키 켄토가 연기했다. 야마자키는 드라마 『데스노트(デスノート)』에서 L을 연기했으며, 2014년 개봉 영화 『L・DK』에서 고리키 아야메와 더블 주연, 2015년 9월 19일 개봉 영화 『히로인 실격』에서도 키리타니 미레이와 공연하는 등 화제를 부르는 주목의 젊은 배우.

이혼한 엄마와 함께 자란 카케루는 전학을 온 그 날, 「빨리 집에 오렴」 이라는 말을 듣지 않고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다 엄마를 자살로 잃게 된다. 그때부터 「엄마를 죽게 한 자신은 행복해선 안 된다」며 엄마를 구하지 못한 자신을 책망하며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할 어둠을 품게 된다. 캐스팅 당시, 모두의 앞에서는 밝게 행동하면서도 어딘가 그늘진 카케루를 어떻게 야마자키 켄토가 연기할런지 많은 원작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스와 히로토 (류세이 료)

착한 성격의 축구 소년 스와 히로토는 류세이 료가 연기했다. 2010년 후지TV에서 방송된 드라마 『솔직하지 못해서 (素直になれなくて)』로 배우 데뷔를 한 후, 2014년 드라마 『GTO』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獣電戦隊キョウリュウジャー)』 등에 출연하며 활약중.

원작의 10년 후의 미래에서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좋아했던 나호와 결혼하여, 태어난 아이에게 카케루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누구보다도 나호와 카케루를 제일로 생각하고, 자신의 행복을 다음으로 미루며 나호와의 거리를 두려고 한다. 그런 나호와 카케루, 스와의 삼각 관계도 영화 오렌지의 볼거리중의 하나.

치노 타카코 (야마자키 히로나)

쿨하고 믿음직스러운 누나같은 존재 치노 타카코를 야마자키 히로나가 연기했다. 7회 신데렐라 오디션에서 심사원 특별상을 수상한 야마자키 히로나. 『우리들이 있었다 (僕等がいた)』로 영화 데뷔를 장식한 후, 2012년에 『악의 교전 (悪の教典)』『오늘 사랑을 시작합니다 (今日、恋をはじめます)』 에 출연하여 주목을 받고 있는 여배우.

하기타 사쿠 (사쿠라다 도리)

이상한 소년 하기타 사쿠를 연기한 사쿠라다 도리. 영화 『내일의 나를 만드는 방법 (あしたの私のつくり方)』 『달팽이 식당 (食堂かたつむり)』에 출연했으며, 『극장판 초 가면라이더 덴오&디케이드 네오 제네레이션즈 도깨비섬의 전함』에서 주연을 맡았다. 연극에서도 활약중이며, 뮤지컬판 『테니스의 왕자』에서는 주연 에치젠 료마를 연기했다.

무라사카 아즈사 (시미즈 쿠루미)

분위기 메이커인 무라사카 아즈사를 연기한 시미즈 쿠루미. 2015년 니혼TV에서 방송된 『학교의 계단 (学校のカイダン)』에서 와키야 타마코를 연기했으며 영화 『신부의 수상한 여행가방』 『키리시마가 동아리 활동 그만둔대』 『징크스!!!』에 출연했다.


츠치야 타오와 야마자키 켄토의 공연으로 아침연속극 마레 콤비 부활!

도시에서 이시카와현으로 이주한 파티쉐를 꿈꾸는 주인공 마레의 성장을 그린 NHK 아침연속극 『마레』에서 공연한 두 사람. 9월 말 방송 종료 후, 2개월 후라는 이례적으로 빠른 콤비 부활! 마레와는 또 다른 세계관으로 그려지는 영화 오렌지에서의 두 사람의 케미에 팬들이 환호했다.



◆ 원작 만화 오렌지 1권~5권까지의 줄거리 (영화의 상세 줄거리 / 스포주의)

1권

16세 봄, 주인공 타카미야 나호에게 편지가 한통 도착한다. 편지는 10년 후의 미래의 자신에게서 온 것으로, 그 날의 지각할 뻔한 일이나, 전학생이 온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고, 모두 현실이 되었다.

전학생의 이름은 나루세 카케루. 또 다른 편지에는 나호가 카케루를 좋아하게 되는 것과 10년 후의 세계에는 카케루가 없다는 사실이 적혀 있었다. 17세 겨울에 카케루는 사고로 죽는다는 것, 그리고 10년 후에 돌이켜 보니, 카케루를 구할 가능성이 있었다는 것. 그것을 나호와 나호의 친구들이 후회하고 있기에 미래의 후회를 지우기 위해 편지를 보낸 것을 깨닫는 나호.

나호는 편지의 지시를 따르며 행동하기 시작하고, 서서히 편지의 내용과 현실에 차이가 생겨난다.

2권

휴일에 둘이서 만나는 등 서서히 카케루와의 거리를 좁혀가는 나호. 학교 축제에서 둘이 불꽃놀이를 보고, 여름 축제에 가기로 한다. 편지에는 카케루의 엄마 얘기를 물어봐줬으면 좋겠다고 적혀 있었다. 카케루는 나호에게 엄마와의 일에 후회를 하고 있음을 이야기하지만, 그것을 들은 나호는 자신이 정말로 카케루를 구할 수 있을지 불안해진다. 나호는 친구 스와에게 카케루에 대해 의논하고, 스와는 자신에게도 편지가 도착했음을 밝힌다.

3권

스와의 편지에도 나호의 편지와 마찬가지로 후회의 마음이 담겨 있었고, 두 사람은 카케루를 구하기 위해 생일 선물을 계획한다. 카케루의 생일 축하는 성공적이었고, 카케루는 나호에게 고백하지만, 대답은 필요없다고 말해 나호와의 거리가 기묘해진다.

나호에게 도착한 편지에는 카케루가 도쿄의 친구와 만난 것으로 죽음이 가까워져버렸다고 적혀 있어 어떻게든 카케루를 구하려고 생각하는 나호와 스와. 둘이서 카케루에게 마음을 전하자 카케루는 눈물을 흘리며 웃음을 보이게 된다.

운동회가 다가와 나호, 카케루, 스와를 포함한 6명의 친구들은 릴레이 마라톤 주자로 결정된다. 그리고 남은 친구들에게도 미래에서 편지가 왔다는 사실을 밝히며 카케루를 구하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그러자 하기타, 아즈사, 타카코에게도 똑같이 미래에서 편지가 도착했음을 말하고, 다함께 카케루를 구하자며 맹세한다.

4권

운동회 당일, 기운없는 카케루에게 친구 5명은 이유를 묻는다. 그러자 카케루는 엄마가 죽었다는 것과 자신만 즐거워도 되는 걸까를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을 털어놓는다. 친구들은 각자 자신의 마음을 전하고, 카케루가 품고 있는 후회가 조금이라도 가벼워지길 바란다고 부탁한다. 그렇게 6명의 릴레이 마라톤이 시작, 훌륭하게 우승을 거머쥐며 나호와 카케루의 거리도 다시 가까워진다.

12월 31일에 참배를 가자는 계획도 세워 순조롭게 좋은 미래로 향하고 있는 듯보였지만 나호의 편지에는 12월 31일에 카케루와 다투고 말아, 그 이후로 학교에서 카케루와 만나도 불편한 관계가 계속되어 사과도 하지 못한 채 카케루가 죽게 되었다고 적혀 있었다.

5권

카케루와 다투지 않도록 조심하는 나호였지만 편지에 적힌대로 다투게 되면서 카케루와의 거리가 멀어진 채, 발렌타인데이를 맞는다. 나호는 카케루에게 초콜릿을 건네며 사귀고 싶다고 고백한다. 카케루는 괴롭고, 자신이 싫고, 자신을 용서할 수 없다는 마음을 이야기하면서 그와 동시에 강해지고 싶고, 행복해지고 싶다고도 말한다.

나호와 카케루는 무사히 사귀게 되고 운명의, 카케루의 기일을 맞게 된다.

미래의 카케루가 죽은 날. 우연히 엄마가 죽기 전에 남긴 메일을 읽게 된 카케루. 엄마의 사과가 담긴 메일로 지금까지 엄마의 제멋대로인 행동이라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이 전부 자신을 위해서였다는 것을 깨닫게 된 카케루는 죄악감에 집을 뛰쳐나온다.

카케루가 집을 뛰쳐나온 것을 알고 나호와 친구들은 카케루를 찾기 위해 사고 현장으로 향한다. 차에 치일 뻔한 카케루. 아슬아슬한 상황에 달려온 5명에게 카케루는 「너희와의 고교 생활을 전부 잃는 것이, 죽는 것이 무서워졌어」고 말한다.

카케루를 구하는 것이 가능한 세계에서, 6명은 10년 후의 자신들을 향해 타임캡슐을 묻는다.



◆ 여주인공 츠치야 타오 인터뷰


10년 후의 자신에게서 온 편지. 편지에는 자신이 전학생 카케루를 좋아하게 된다는 것과 마음을 고백하지 못한 채 카케루가 죽어버린다는 사실이 적혀 있었다. 나호는 미래를 바꾸려고 움직이기 시작한다.

학생 역할은 몇 번이나 연기해왔지만 소녀 만화의 원작 여고생을 연기할 기회는 거의 없었다. 자신의 고교생활도 「원작의 나호와는 다른 여고생이었어요. 동아리 활동을 맹렬히 하는 타입으로 전혀 달랐어요. (쓴 웃음)」 라고 말한다. 그야말로 전혀 다른 고교 생활을 체험하며, 나호와 친구들의 청춘을 살았다고.

「제일 처음엔 분위기부터 역할에 들어 가려면, 겉모습부터 제대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원작을 존중하고 싶은 마음도 강했거든요. 하지만 리허설을 하면서 '뭔가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나호쨩의 부드러움과 덧없음은 어디서 오는 걸까를 생각해서 원작과 각본을 몇 번이나 번갈아 읽었어요. 그러면서 나호쨩과 카케루는 언뜻 보면 다른 타입같지만 실은 닮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두 사람은 같이 있으면 행복한데 서로 너무 배려를 해서 점점 불안해져버려요. 그 순수함과 솔직한 우정이 덧없음으로 이어지는 게 아닐까 했어요. 혹시 나호쨩은 자살해버린 카케루의 엄마와도 닮은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마음을 솔직히 말하지 못하고 참아버리는 부분이 같게 느껴졌어요. 그때부터 나호쨩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대본을 읽고, 경우에 따라 이번처럼 원작과 마주하면서 감각과 논리를 조율하여 심화시켜 나간다. 츠치야 타오 나름대로의 역할 만들기의 메소드.

「이해가 빠른 편이 아니라서 계속 생각하고 생각해서 "아, 이걸지도 모른다"는 걸 파악하고, 그때부터 조금씩이지만 보이는 게 있어요. 이를 테면, 나호와 카케루의 엄마가 닮은 타입이라면 카케루가 나호에게 끌리는 것도 자신도 모르게 엄마의 모습을 겹쳐보고 있는 걸지도 모르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나호의 말은 카케루에게 있어서 무척 무거워요. 나호의 한마디가 카케루의 인생을 바꿔버릴 수도 있다는 그 무서움, 말의 무거움을 의식하면서 연기해야 한다는 것도 그때 깨달았습니다.」


몇 주 전까지 드라마에서 역할상 부부로 인생을 함께 걸어온 야마자키와 또 다른 관계의 공동 출연. 역할 전환의 어려움은 없었을까?

「전환이 아니라 오히려 이어진다는 의식을 소중히 했습니다. 곤란했던 점은 전혀 없었어요. 하나의 세계에서 인생을 단락짓고, 또 다른 세계에서 만난다는 느낌, 그건 우연이 아니라 제대로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마레'에서는 아이를 낳고 기른다는 과정을 켄토 군과 부부로 연기했습니다. '육아는 힘들지만, 무척 근사한 일이라고 전하자'라는 이야기를 나누고, 어리지만 서로 존경하고 있는 모습과 때로는 러브러브한 모습을 보여드렸습니다. 이번 오렌지에서는 '생명의 소중함, 지금을 사는 것'을 나호와 카케루로 표현했습니다. 두 작품 모두 '생명'을 테마로 하는데, 그것을 제대로 받아들이고 우연이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촬영 1개월전부터 불안해진 장면도 있었어요. (쓴 웃음) 계속 그 장면만 생각해서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는 그게 무척 싫어서 '왜 이렇게 불안해지는 거지? 무서워' 라는 기분이었어요. 하지만 아침드라마, 오렌지, 변두리 로켓 등 연기를 계속 해오면서 그런 장면을 우연히 만나게 되어 실제로 연기에 임했을 때, '아, 그 불안했던 시간은 잘못된 게 아니었구나! 제대로 고민하는 것에 의미가 있었어!' 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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