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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타케루]배우활동 10년째, 연기하는 데 있어서 가장 큰 동기는 무엇? 일본 연예



-사토 타케루씨, 

2017년 7월에 쿠마모토의 지진 피해가 있었던 지역으로 위문을 가거나, 
9월에는 개인 사진집 DVD북 [X(ten)]을 발매하는 등, 
연기 외적인 활동도 매우 인상적이었는데요. 

배우 생활 10년을 맞이한 지금, 
사토 타케루씨의 연기 활동에 있어서 
가장 큰 동기는 무엇인가요?



제가 출연한 작품을 보고, 
기운을 얻고 열심히 살고 있다는 말을 해주는 분들이 있다는 것은 
물론 매우 감사한 일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동기'는 그렇게 멋있는데서 출발되지 않아요. 

저희 같은 배우는 작품에 나오지 않으면 생활이 안되잖아요? 

작품에 나오지 못하는 때에도,
만약에 작품을 하게 된다면 촌스러운 보습은 보여주고 싶지 않기도 하고, 
적당히 대충 하는구나 하는 소리도 듣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열심히, 진심을 다합니다. 

그게 바로 저의 연기에 대한 '동기 부여'라고 할까요. 

열심히 하는 이유가 어떻게 보면 허영심이기도 하고, 의지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쓴웃음)

-사토 타케루(佐藤健), 1989년 3월 21일생, 양자리, A형, 사이타마 출신, 
아뮤즈 소속(후쿠야마 마사하루, 카미키 류노스케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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