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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바 마사키, 교제 5년 이상된 여친이 있다? 일본 연예


아이바 마사키  사귄지 5년 이상, 

여친과 토이푸들이 기다리는 집.





후쿠오카를 떠난 JAL 비행기는 정각보다 조금 늦게 하네다 공항에 도착했다. 12월 10일 오후 10시 전, 아라시 멤버 5명은 3일간의 콘서트를 마치고 그날로 귀경했다. 제1터미널을 빠져나가 공항으로 마중 나온 차에 올라, 역시 지친 표정으로 각자의 귀로에 올랐다. 

5대의 차가 도심 쪽으로 향하면서 아이바 마사키 (34세)를 태운 차도 다시 밤의 수도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바로 그 시간, 주인이 없는 아파트의 방의 불빛은 언제나처럼 켜져 있었다. 

12월에 행해진 도쿄돔 콘서트나 FNS가요제 생방송 출연을 하는 동안에도 방에는 불이 켜져 있었다. 연말에는 항상 이벤트나 음악 프로그램 출연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아이바의 귀가를 한 사람과 한마리의 강아지가 웃는 얼굴로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아이바의 귀가를 기다리고 있는 이는 칸사이 출신 여성 A씨이다. 태어난 년도는 같지만 A씨가 생일이 빨라서 학년으로 치면 한살 위. 반려견 토이푸들과 함께 아이바의 아파트를 자주 찾고 있다. ] - 두 사람의 지인

아이바는 2010년 2월에, 당시 살고 있던 아파트로 배우 미즈카와 아사미 (34세, 얼마전에 쿠보타 마사타카와 열애 보도됨)가 다니는 모습이 프라이데이에 보도되기도 했다. A씨는 단정한 미즈카와하고는 타입이 다른 동그랗고 귀여운 눈동자의 점잖아보이는 미인이다. 

[아이바가 예전에 살던 고급 임대 아파트 부근에서도 A씨와 비슷한 여성의 모습이 눈에 띄고 있었다. 교제는 이미 5년 이상이 된다.] - 연예계 관계자

현재 아이바가 살고 있는 아파트는 도내 최고급 주택가. 2013년 봄에 구입한 패밀리 타입의 집은 무려 약 4억엔의 최고급이다. 

[방의 넓이는 200평방미터 이상이며, 방은 4DK. 리빙 다이닝은 30첩. 24시간 태세로 도어맨이 상주하고 있으며 보안도 훌륭하다. 부엌이 넓어 요리도 하기 쉽다. 최근에 A씨와 만나는 곳은 오직 집안에서만. 물론 반려동물도 키우고 있다.] - 지인

아이바는 동물을 좋아해서 '천재! 시무라 동물원'에서는 사육계로서 동물원에서 사육원 체험 촬영을 매우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소화해 내고 있다. 집에서 다람쥐나 앵무새, 다람쥐 원숭이 등을 길렀던 것은 유명한 이야기. 동물을 좋아하는 인연이 아이바와 A씨를 서로 끌어당긴 것이다. 

장난꾸러기 강아지에게 이끌려 걷던 A씨의 모습을 자주 포착한 FLASH. 그녀가 외출을 할 때는 언제나 함께다. 어떤 날은 스포츠 센터에 함께 데리고 가고, 또 어떤 날은 산책하는 김에 슈퍼로 쇼핑을 가기고. 귀가 후에 A씨는 집의 자랑 중의 하나인 넓고 쾌적한 부엌에서 아이바에게 손수 요리를 해줄 것이다. 

아이바는 A씨를 자신의 부모에게 소개시켰다. 역시 동물을 좋아하는 부모에게 A씨는 환영받았다고 지인은 말한다. 12월의 국민 아이돌은 바쁨의 극치. 12월 31일에는 홍백가합전이, 그리고 쟈니스 카운트다운의 큰 무대가 대기하고 있다. 그날도 A씨는 아이바의 집에서 그의 귀가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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