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광고 2개



타케우치 료마, 인플루엔자. 일간 영화 대상 시상식 불참. 그리고 마음의 편지 일본 연예



타케우치 료마, 인플루엔자 

일간 영화 대상 시상식 불참. 




일간 스포츠 영화 대상 시상식 : 이시하라 유지로 신인상 타케우치 료마 (테이이치의 나라) 12월 28일 호텔 뉴 오타니.


타케우치 료마 (24)가 인플루엔자로 일간스포츠 영화 대상 이시하라 유지로상의 시상식을 불참했다. 타케우치는 3년 만에 선출된 이시하라 유지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소속사무소에 의하면 타케우치는 12월 27일일까지 컨디션 불량을 호소, 독감으로 진단받아 닥터 스톱이 걸렸다. 


타케우치는 영화 테이이치의 나라 (나가이 사토시 감독)에서의 연기가 평가 받아, 신인상을 수상했다.  육상 장거리 런너를 맡은 TBs 일요 극장 육왕의 24일 마지막 회 방송이 평균 시청률 20.5%를 기록하는 등, 영화, 드라마에서 '올해의 얼굴' 이 되었다. 타케우치는 육왕 촬영에 크랭크업 전날인 21일까지 참여했다. 

타케우치 료마는 불참한 대신 시상식장에 편지를 보냈다. 타케우치 대신 참석한 소속 사무소 호리프로의 스가이 아츠시 상무이사가 편지를 대신 읽었다. 



'편지'

오늘 인플루엔자로 인하여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 자신도 정말 분합니다. 역사 있는 유서 깊은 상을 받게 된 것을 매우 영광으로 생각하빈다. 정말로 기쁩니다. 영화 테이이치의 나라는 신진 배우들이 현장에서 절차탁마하여, 지금도 그것이 저의 큰 재산이 되었습니다. 저는 봐주신 여러분이 즐겨주시고, 힘을 내거나, 꿈과 희망을 가져주신다면 이렇게 근사한 일은 없다고 생각하여 이 세계에 들어왔습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주변 사람들을 소중하게 여기며 저의 목표에 다가가고 싶습니다. 


스가이 상무는 타케우치가 독감에 걸려 이 자리에 설 수 없게 되어 대단히 죄송합니다, 라고 사죄했다. 

시상자로 참석한 제 27회 수상자인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굉장히 상쾌한 호청년이라 화면에서 힘이 나옵니다. 저도 매우 좋아하는 배우분입니다. 독감은 사고 같은 거죠. 인터넷 뉴스를 보신 분은 손씻기, 양치질을 하며 멋진 연말을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라고 타케우치를 배려하며 부드러운 농담을 섞어 연설했다. 

이시하라 유지로 씨의 마키코 부인은 타케우치 료마가 육상 장거리 런너를 맡은 육왕에서의 연기가 눈에 띄었다고 강조. '어쨌든 드라마에서 최근의 육왕에서 처음으로 화면으로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라고 말하며 극찬했다. 유지로 씨도 겨울에 감기에 걸릴 일이 많았다고 밝히며 '이시하라 유지로는 겨울이 되면 반드시 고열로 4일간은 40도의 열을 냈다. 젊을 때의 작품을 보면 배우가 적어서 쉴 수가 없다. 감기가 걸린다는 것은 살아있다는 증거. 느긋하게 보양하여 맹활약하는 훌륭한 배우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라고 타케우치에게 성원을 보냈다.





2018 대표이글루_photo

유툽배너

사이드 위젯 애드센스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6

통계 위젯 (화이트)

1235
239
55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