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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 스트리트 | 원스, 비긴 어게인의 티네이저 버전 해외 영화



싱 스트리트




원스, 비긴 어게인의 티네이저 버전.

[싱 스트리트]


존 카니 감독이 아일랜드 더블린 출생인데,
원스도 촬영지가 '더블린'
그리고 싱 스트리트의 배경도 1980년의 아일랜드 더블린.

자전적인 이야기가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감독의 영화팬들은 더욱 더 열광할 수 있는 포인트가 될지도 모른다.

그런데 나는 이 영화에서 주인공보다 
주인공 형 '브랜든(잭 레이너)'과 '에먼(마크 멕케나)'가 더 좋다.

브랜든한테 처음으로 반한 건, 
방문을 열고 닫으며 '구린내 빼는 중'이라고 할 때.
내가 좋아하는 개그 코드임.
(물론 개그보다는, 후의 감정 폭주에 홀딱 넘어갔지만)
"내게도 삶에 열정이 있었어!"
라고 말할 때 겁나 눈물남.


에먼은, 세상 모든 악기를 다룰 줄 안다잖아.
그것만으로도 이미 반함.
게다가 수수께기 모델 처음 코딩할 때,
빠바바바밥밤. 빠바바밥밤. 나오자 마자 이미 저 어린 것의 노예가 됨.

물론 코너의 매력도 매력이지만,
내게는 그 매력 저 둘에 묻힘.




* 영화를 보시려는 분은, 엔딩 크레딧 끝까지 보세요.*
*수수께끼 모델 노래 한 번 더 들을 수 있음* 
*아, 그리고 진짜 수수께끼 모델 M/V보고 미칠 뻔함. 개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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