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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라 후미노, 아라시 마츠모토 준 주연 드라마 99.9 ~ 형사전문변호사 시즌2 새 여주인공의 심경은? 일본 연예



기무라 후미노, 아라시 마츠모토 준 주연 드라마 99.9 ~ 형사전문변호사 시즌2 새 여주인공의 심경은? 

아라시 마츠모토 준 (松本潤) 주연 드라마 TBS 드라마 일요극장 「99.9 - 형사전문변호사 SEASONII」의 완성피로 시사회 및 무대 인사가 1월 7일 도내에서 개최되어 마츠모토 준, 카가와 테루유키, 기무라 후미노, 카타기리 진, 마기, 바바조노 아즈사, 키시베 이토쿠가 등장했다. 

기무라 후미노 새 여주인공



2016년 4월에 방송된 시즌1이 커다란 반응을 불러 일으켜, TBS 일요극장에서는 「닥터 진 (JIN-仁-)」이후 6년 만에 이례적인 시즌화가 실현됐다. 

6일부터 시작된 연초 촬영은 3개월 정도의 사이가 비어 있어 '대본 리딩 하지 않으실래요?' 라고 마츠모토가 자주적으로 제안했다고 한다. 휴일을 반납하고 와준 바바노조 (오사카에서 촬영이 있었다), 6일 촬영에는 참가하지 못했던 키시베 이외의 5명만이 대본을 읽었던 일화를 밝혔다. 

전직 재판관인 변호사 오자키 마이코로 새 여주인공으로 발탁된 기무라 후미노는 이번 시즌부터 등장하게 됐는데 '이것이 소문으로 들었던 팀 느낌인가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드라마만의 열량이라고 생각했습니다.'라고 출연진의 단결 모습에 감탄했음을 드러냈다. '그렇다고 해도 '들어오지마!' 라는 분위기도 전혀 없어서 '와봐! 와봐!'라는 느낌이라서 굉장히 즐거웠어요.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라며 대본 리딩을 충실하게 참여하게 됐던 기억을 떠올렸다. 

또 바바조노 역시 미야마를 지원하는 리갈하이 새 멤버 나카츠카 역으로 이번 시즌에 등장한다. 시즌1부터 있었던 듯 맞아주셔서 기분이 좋다며 감사를 전하자, 마츠모토는 바바조노가 현장에서 자고 있었다며 너무 릴랙스했던 바바조노를 폭로했다. 


한층 더 파워업! 99.9 시즌2



마츠모토 준이 연기하는 주인공 미야마 히로토를 선두로 미야마와 팀을 이룬 사다 아츠히로, 전직 재판관인 새 여주인공 오자키 마이코, 그리고 개성적인 형사 전분 변호사들이 서로 부딪치면서도 역전이 가능하다고 생각되는 형사 사건에 도전한다. 전작에서 그려졌던 변호사와 검찰관의 공방이라는 세계관에만 머물지 않고 새로 '재판관'의 시점을 더함으로써 보다 볼만한 일본의 사법 세계를 표현하는 것이 시즌2의 큰 특징이다. 

이 시즌의 매력을 묻자 기무라 후미노는 '시즌 1 때는 그저 관객으로만 봐서 템포가 좋은 대화의 재밌음이 강한 인상이었습니다.' 라고 시청자로서의 시즌1 팬임을 밝혔다. 그리고 '실제로 제가 시즌2부터 참가하게 되어 그 속에 들어가보니 미야마 선생은 생각을 떠넘기지 않는 사람이라고 느꼈습니다. 단순히 템포 좋은 재미뿐만 아니라 다음의 여운이 남는 작품' 라고 말했다. 

마츠모토 역시 '두터움이라고 할가요, 지금 일본의 사법 현황이라고 할까, 이 작품에서는 거기에 대한 문제 제기도 있어서 제대로 끌어 나가고 싶습니다.'며 자신 있게 파워업된 드라마를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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