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 상단 광고2개짜리 20200809


세토 코지, 해파리 공주에서 완벽한 여장을 선보이다 일본연예계소식들



게츠쿠는 코드블루 시즌3 이후로 
계속해서 몰락하고 있지만
해파리를 더없이 사랑하는 여자와 
여장이 취미인 미남의 기이한 우정에 관해 다룬다. 



여장이 취미인데, 취미로 할 만 하다.
위화감보단 감탄사부터 먼저 나와버리니까.
그렇다고 남성성은 완전히 지웠다고는 볼 수 없는 여장이지만 
여장이 '취미' 라고 쐐기를 박았으니까. 



토도메의 키스에 버금갈 정도로 
여주보다 남주가 더 아름답다. 



세토 코지의 아름다움.

아니, 여주인공인 요시네 쿄코보다 100배는 예뻐.

그리고 엔딩에서 여주인공에게 저도 모르게 심쿵하더라.

나는 세토 코지한테 심쿵.






2018 대표이글루_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