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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지영, 일본 영화 첫 주인공 '레온' 에로한 사장 아저씨와 영혼 뒤바뀐 연기

영화 레온 (2월 24일 개봉 예정)의 완성 피로 시사회가 24일에 도내에서 열려 주인공을 맡아 연기한 지영을 비롯하여 타케나카 나오토, 야마자키 이쿠사부로, 오오마사 아야, 요시자와 료, 사이토 신지 등이 참석했다. 


남자 친구에게 차이고, 회사도 잘린 수수한 파견 OL 타카나시 레온 (지영)과 여자를 좋아하는 사장 아사히나 레오 (타케나카), 성격도 뭣도 전부 정반대의 두 사람의 마음이 바뀌어 일어나는 엉망진창 역전극과 순수한 사랑을 그린 코미디 작품. 스마트폰 매거진에서 연재된 동명 원작 만화가 원작인 이 영화에서 아저씨 연기를 펼친 지영과 처녀 역할을 펼친 타케나카의 연기가 웃음을 자아낸다. 

이번 작품이 극장용 장편 영화 첫 주인공이 되는 지영. '영혼이 바뀌는 역은 드라마 (일드 민왕)에서 했던 적이 있어서 두 번째이긴 하지만, 이번에는 바뀌는 상대가 에로한 사장이라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 라고 연기에 고전한 모습이었으나, 타케나카는 '지영은 최고였습니다' 라고 극찬했다. '바뀌었을 때의 목소리 톤, 지영의 파워와 일본어 실력에도 감동했습니다. 지영최고!' 라고 배우 지영의 신경지를 높이 평가했다. 


작품처럼 출연자 중에서 영혼이 바뀌고 싶은 인물을 질문 받자 '먼저 남자가 되고 싶어요. 저는 야마자키 씨와 바뀌어보고 싶어요. 생일이 1월 18일로 같아요! 남매 같은 느낌.' 이라며 공통점을 들어 남성으로 해보고 싶은 일로는 '남자는 목소리부터 전혀 다르잖아요. 그래서 남자의 목소리로 말해보고 싶습니다.' 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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