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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리 슌, NHK대하드라마 세고돈 출연 결정 일본 연예


7월 말부터 세고돈에 사카모토 료마 역으로 출연하게 된 오구리 슌.
주인공 스즈키 료헤이와는 개인적 친분도 두터운 사이.

료마 역에 거물급 배우들 이름이 줄줄이 오르내렸던 소식은 들었는데,
오구리 슌으로 결정됐구나.
오구리의 대하드라마 출연은 무려 이번이 7번째라고 한다.
마지막 대하 드라마는 아야세 하루카 주연의 야에의 벚꽃이었다.

세고돈 보다가 접었는데, 오구리 슌 때문에 후반부터 봐야 하는 것일까.
료마가 후반 주요인물이기 때문에 비중은 꽤 높을 것 같긴 한데.

아, 고민 되는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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