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광고 2개



카스타드 스위트골드, 증숙고구마 2%의 맛이 느껴진다. 먹자 먹어



입에 들어가는 모든 것을 포스팅하는 건 역시 욕심이었나 보다.
뭘 이렇게 매일 몇 번을 처묵처묵하는 거야!

슬프지만...
먹고 돌아서면 배고플 나이는 지났어도, 
먹을 게 눈에 보이면 먹고 싶은 적령기는 따로 없질 않은가.

열심히 먹고, 열심히 찍고, 열심히 올리자!
인생 뭐 있냐!
다 그런 거지!


그렇게 스스로를 위안하면서 냉동실에서 카스타드를 꺼내왔다.




카스타드 스위트골드.
2개가 한묶음이라는 광고에 현혹되어 구입했다.
역시 원플러스원은 강적이야.
이상하게 사고 싶게 만들어.
(최현석셰프 의문의 1패)




증숙고구마 2%
증숙고구마는 고구마를 수증기로 찐 후에 냉각, 건조시킨 거라고 한다. 
아, 그렇군.
요즘은 검색하면 다 나와서 진짜 편리하다.




겉 포장을 뜯으면 안에 이렇게 핫핑크가 핫핑핫핑!
(진짜 뜯어 놓고 보면 무슨 뜻인지 감이 올 거다, 핫핑!핫핑!)



카스타드 위에 '행복' 이란다.
후후훗. 두 글자 더 박혔을 뿐인데 행복의 글자가 주는 효과란!



한입 베어 물면, 고구마맛이 입안에 느껴진다. 
기존의 카스타드와 비교하면 단맛은 당연히 강하다.

한 개를 우적우적 먹고 난 뒤에 내 입에서 튀어나온 말

「카스타드는 역시 오리지널이 최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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