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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 상단 광고2개짜리 20200809


경축! 이나가키 고로 연극 No.9 불멸의 선율 재공연 결정! 또 다시 베토벤 고로! 일본연예계소식들



『운명 (運命)』(교향곡 제5번),『전원 (田園)』(교향곡 제6번), 
『엘리제를 위하여 (エリーゼのために)』『비창 (悲愴)』등, 
청력을 잃으면서도 수많은 명곡을 남겨 후세의 음악가들에게도 지대한 영향을 끼친 악성 베토벤. 

그 파란과 고뇌의 삶을 새로운 시각과 의욕적인 연출과 음악 표현으로 담아낸 
연극 『No.9』이 초연으로부터 3년이 지난 후에 재공연이라는 성과를 얻었다. 


2015년 초연 당시 이나가키 고로는 유소년기에 있었던 아버지의 폭력, 
어머니의 죽음, 빈곡과 고독, 보답받지 못한 마음, 그리고 음악가에 치명적인 청각 장애 등 
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괴팍한 격정가로 변한 천재가 가진 
인간미 넘치는 다양한 측면을 문자 그대로 온 힘을 다해 열연했다. 


이 작품에서는 베토벤을 지탱하는 가공의 인물 마리아 역으로 
새롭게 출연하는 고리키와의 공연도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공개된 비주얼에는 지휘봉을 들고 있는 베토벤과 
손으로 턱을 괴고 있는 마리아의 모습이 담겼다. 


이 작품의 세계를 구축한 것은 총 130명의 캐스트로 
웅장하고 장렬한 휴먼 드라마를 자아낸 
연극 잔 다르크를 연출한 시라이 아키라, 각본 나카지마 카즈키, 음악 감독 미야케 준. 

출연자로는 카타키리 진, 무라카와 에리, 스즈키 히로키, 오카다 요시노리, 
후카미 모토키, 하시모토 아츠시, 오가와 겐, 하세가와 하츠노리 등.


연극 『No.9 ‐ 불멸의 선율‐』은
TBS 아카사카 ACT 시어터에서 
11월 11일부터 12월 2일까지 공연된다. 




얏호 신난다!
재연은 당연히 될 줄 알았는데, 
쟈니스 퇴소하고 나서 하게 되다니.

아닌가, 퇴소를 했기 때문에 재연이 가능했던 걸까?
2015년의 호평을 뛰어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