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개봉 예정작을 소개합니다.

시노하라 료코와 니시지마 히데토시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인어가 잠든 집 (人魚の眠る家) 개봉일이 11월 16일로 결정됐다.
아울러 첫 번째 비주얼컷도 공개됐다.
공개된 비주얼에서는 가슴에 갓난 아기를 안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시노하라 료코가 카메라를 향해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리고 「대답해 주세요. 딸을 죽인 건 저인가요?」라는 카피가 새겨져 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 소설을 SPEC 시리즈의 츠츠미 유키히코가 영상화한 이 작품은
딸의 뇌사를 선고 받은 이혼 직전의 부부가 궁극의 선택에 이르는 모습이 그려진다.


광기적인 행동으로 아이를 지키려고 하는 아내를 시노하라 료코,
아내의 상식을 벗어난 모습에 고뇌하는 남편을 니시지마 히데토시가 연기했다.
그 외 출연진으로는 사카구치 켄타로, 카와에이 리나, 다나카 민, 마츠자카 케이코,
다나카 테츠시, 야마구치 사야카 등이 이름을 올렸다.
딸아이가 수영장에 빠져 뇌사를 선고 받는다.
깊은 잠에 빠진 아이를 둔 사람들의 선택들.

할머니의 선택

할아버지의 선택

아빠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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