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 상단 광고2개짜리 20200809


오늘의 점심 : 또 엄마의 두부찌개 엄마의 집밥


간만에 먹어보는 두부찌개.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아.


블로그 포스팅을 보니까
마지막으로 엄마의 두부찌개를 먹은 날짜가
6월 26일이었다.

거의 한달 만에 먹는 거구나!

역시 블로그로 남겨 놓길 잘했다.
언제 뭘 먹었는지 바로바로 알 수 있어서 넘 좋다.



남은 두부는 물에 넣고
소금 촥 뿌린다.
그렇게 냉장고에 두면 3일은 거뜬하다고.



냉동파 한줌 파파팍



고춧가루 휘휘~.



들기름 쪼옥~



다시다 한 스푼 촥!



소금 약간 촥!



다진 마늘 두덩이 넣고
물 붓기.

두부가 잠길락말락 / 잠길락말락



팔팔팔 끓여만 주면 되는 
레시피가 매우 착한 두부 찌개



탱탱한 두부를 떠먹다 보면
밥 한공기 눈깜짝할 사이에 사라진다.
다른 반찬 1도 필요 없는 밥도둑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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