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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의 미라이 」호소다 마모루 애니메이션 최신작 일본연예계소식들



♬ 일본에서 개봉중인 영화를 소개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체험을 그리며 애니메이션 본래의 생동감, 
세계에 두루 통하는 엔터테인먼트성을 양립시킨 
호소다 마무로 감독의 약 3년 만의 신작 [미래의 미라이]. 


주인공은 4살짜리 쿤쨩. 

갓 태어난 동생에게 부모의 사랑을 빼앗겼다고 생각하고 
패닉 상태에 빠진다! 
그러나 그때부터 이야기가 보고 있는 동안에 
쿤쨩 가족의 「과거, 현재, 미래」로 확산되는 것이 
호소다 작품의 진면목이다. 

주인공 4살의 쿤쨩이 막 태어난 여동생에게 
부모의 애정을 빼앗겼다는 설정은 
호소다 감독의 장남 에피소드로부터 탄생했다고 한다. 


↑ 호소다 마모루 감독



아이가 태어나자 호소다의 큰아들은 지금까지 한 몸에 받던 
엄마 아빠의 사랑을 빼앗겼다는 생각에서인지 
바닥에 엎어져서 울부짖거나 난폭한 모습을 보였는데 
그 모습이 매우 인상적으로 보였다는 호소다 감독. 

호소다 감독은 외아들로 자랐는데, 
첫째는 둘째가 태어나기 전까지는 외동이었으니까 
충분히 아들을 이해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동생이 태어난 순간, 감독이 경험해 본 적 없는 고뇌, 
그것도 4살짜리가 느끼는 '사랑을 빼앗긴 감정' 이라는 
인간의 본질적인 고뇌와 직면한 것에 굉장한 일이라고 느꼈다고 한다. 



그런 쿤쨩이 집 마당에서 미래로부터 온 
여동생(이지만 자신보다 어른인) 미라이를 만나게 된다는 스토리로 
4살의 정체성을 둘러싼 일종의 모험 애니메이션이다. 
(미래의 미라이는 7월 20일부터 일본에서 전국 개봉됐다.)


#캐릭터 소개 (목소리 연기한 배우들)



주인공 쿤쨩 (4살)




쿤쨩의 목소리는 카미시라이시 모카 (2008년생).
2살 위의 친언니가 카미시라이시 모네
 (애니 너의 이름은 미츠하 목소리를 연기했다)




미라이쨩
미래로부터 온 신비한 소녀. 
쿤쨩을 오빠라고 부른다. 



미라이쨩의 목소리는 쿠로키 하루 (1990년생)



아빠.
프리 건축가, 일과 육아의 양립을 목표로 하지만 언제나 실패만 한다. 
아기를 안는 것이 서툰 아빠.



아빠의 목소리는 호시노 겐 (1981년생)



엄마.
육아와 일로 분주하지만, 언제나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정리 정돈이 서툴다.



엄마의 목소리는 아소 쿠미코 (1978년생)



할머니.
두 번째 손자가 태어나자, 
쿤쨩이나 강아지 윳코를 돌봐주고 있다.



할머니 목소리는 미야자키 요시코 (1958년생)



할아버지.
히나마츠리의 날 (3월 3일)에 손자를 만나러 온다.



할아버지 목소리는 야쿠쇼 코지 (1959년생)




예전에 이 집의 왕자였다고 말하는 수수께끼 남자. 



수수께끼남의 목소리는 요시하라 미츠오 (1978년생)



쿤짱이 시간을 넘어선 곳에서 만난 청년. 
아빠의 얼굴 생김새와 닮았으며, 쿤쨩에게 큰 영향을 주게 된다. 



청년의 목소리는 후쿠야마 마사하루 (1969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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