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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미식가, 가장 인기있는 해외 드라마상 수상! (시상식 참석 예정) 일본 연예





마츠시게 유타카 주연의 인기 TV 드라마 시리즈 고독한 미식가가 
서울에게 개최된 Seoul Drama Award 2018에서 
The Most Popular Foreign Drama of the Year 
(가장 인기 있는 해외 드라마)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개인 수입 잡화상을 하는 이노가시라 고로 (마츠시게 유타카)가 
출장지에서 발견한 음식점에 훌쩍 들러 
자신의 직감을 믿고 먹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먹고,
 지극히 행복한 시간을 그린 먹방 다큐멘터리 드라마이다. 


매번 등장하는 매혹적인 가게와 요리를 비롯하여 
고로가 센스를 발휘하여 선택하는 메뉴와 맛에 살살 녹는 표정, 
식사를 통한 사람들과의 만남 등 다양한 매력이 오랜 세월을 사랑받아 온 요인.


한국에서도 고독한 미식가 시즌1 ~ 시즌7까지 방송되어 인기를 누렸으며 
시즌7에서는 한국 출장편이라는 제목으로 현지 로케를 감행했다. 


한국편에서는 발라드의 제왕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아티스트 성시경과 
아이돌 그룹 쥬얼리의 전 멤버인 박정아도 출연하여 
한국의 불고기와 비빔밥, 떡볶이 등을 즐겼다. 


촬영을 할 때 길을 오가는 사람들이 말을 걸어온 것에 대해 
마츠시게 유타카는 한국에서의 드라마 인지도를 
피부로 실감하여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서울 드라마 어워드는 
매년 9월에 개최되는 국제적인 드라마 축제로 
과거에는 워킹 데드, 셜록, 일본 작품으로는 심야 식당 시즌3가 수상했었다. 
마츠시게 유타카는 9월 3일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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