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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마부키 사토시 × 이노우에 마오를 백허그 : 일드「난반사」 일드 사랑



츠마부키 사토시 × 이노우에 마오를 백허그 「난반사」

올 가을 메~TV 개국 55주년 기념 드라마 「난반사 (乱反射)」가 
방송되는 것이 8월 10일 발표되었다. 

츠마부키 사토시와 이노우에 마오가 첫 공동 출연하는 작품으로 
벌써부터 인터넷에서의 반응이 뜨겁다. 

제63회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을 수상한 
누쿠이 토쿠로의 동명 소설이 원작으로 
각종 영화상을 수상한 이시이 유야 감독 아래, 
사고로 가장 사랑하는 아들을 잃고 원인의 진상을 쫓는 부부를 
츠마부키 사토시와 이노우에 마오가 연기한다. 


드라마 난반사는 현대 일본 사회의 문제를 
새로운 단면에서 등골이 얼어붙을 정도로 리얼하게, 
그리고 정면으로 파헤치는 작품이다. 





↓ 츠마부키 사토시 코멘트

 「원작자는 누쿠이 토쿠로 씨로, 
답 없는 부분을 제시하는 것이 특기인 분입니다. 

그 부분의 묘사가 많았기 때문에 
어디까지 좁혀질 수 있을까 생각했었지만, 
대본은 굉장히 잘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각각의 뻔뻔스러움과 
인간 자체의 감정이 엇갈리는 부분이 
특히 인상적으로 그려지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말하는 게 실례일지도 모르겠지만, 
함께 연기해보니 굉장히 기분이 좋다고 할까, 
파장이 맞는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으로 연기를 함께 했는데도 
처음이라는 감각이 없었던 느낌으로 매우 즐거웠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노우에 씨가 저를 역할로서 
사랑해주는 실감이 들었습니다. 
그게 굉장히 기뻤었습니다. 

너무 무거운 작품이기는 하지만, 
누쿠이 선생님의 「난반사」라는 소설을 바탕으로 
이시이 유야 감독과 메~TV와 함께 만들었습니다. 

제가 연기하는 사토시의 아이가 죽게 되어,
왜 죽었느냐를 계속 쫓아가는 이야기입니다. 

굉장히 객관적으로 보고 있었던 것이 
점점 자신의 이야기인가 하고 생각되는 부분이 
나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함께 괴로워하면서도 
"인간이란 무엇인가" 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는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을 곱씹으면서 봐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



↓ 이노우에 마오 코멘트


각본을 읽었을 때, 
지금의 제가 어디까지 표현이 가능할까 
처음에는 고민했었지만, 
이시이 감독님과 츠마부키 씨라는
 두 분의 존재가 용기가 되어, 
이 작품에 뛰어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츠마부키 씨와 처음으로 공연했는데,
 굉장히 마음이 편한, 다양한 감정을, 
아내로서 공유할 수 있었던 나날이었습니다. 
잃어버린 일상 속에서 천천히 일어서는 
부부의 모습을 많은 분이 봐주신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