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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 상단 광고2개짜리 20200809


「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 모든 것이 무너져 간다, 그저 폰 하나 잃어버렸을 뿐인데... 일본연예계소식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비주얼 포스터 및 예고편 공개
영화 일본 개봉 예정일 : 2018년 11월 2일
(원작 : 동명의 소설)


주연 : 키타카와 케이코



출연 : 다나카 케이, 나리타 료, 치바 유다이, 카나메 준 등




↓ 영화 스토리

남친 토미타 (다나카 케이)에게 전화를 건 아사미 (키타카와 케이코).
그러나 스마트폰에서 들려오는 낯선 남자의 목소리에 말을 잃었다. 

우연히 떨어진 휴대폰을 주웠다는 남자에게서 
토미타의 스마트폰은 무사히 돌아온다.
그러나 그날부터 불가결한 일이 일어나게 된다. 

사용한 기억이 없는 신용카드의 청구서나 
SNS로 연결되었을 뿐인 남자에게서 인터넷 스토킹까지.





떨어뜨린 스마트폰에서 개인 정보가 유출된 것일까?
인터넷 보안 업체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우라노 (나리타 료)에게
스마트폰의 안전 대책을 설정 받아 안심하고 있던 아사미였지만,
그날 밤 누군가에게 계정을 해킹 당해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았던 사진이 SNS에 업로드되고 만다. 

「아냐! 내가 한 게 아냐! 난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

때마침, 인적 드문 산속에서 젊은 여성의 시신이 계속해서 발견된다.
사건 담당 형사 카가야 (치바 유다이)는 범인이 
긴 생머리의 여성만을 노리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스마트폰을 주운 것은 누구인가.
연속 살인 사건의 진범은 대체 누구인가.




그리고... 드러나는 '빼앗긴 아마시의 비밀'이란...?
모든 것이 망가져 간다. 
그저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