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광고 2개



두부찌개 중독자 먹자 먹어


엄마가 레시피를 알려준 이후로,
나는 이제 혼자서도 얼추 엄마의 손맛을 흉내낼 수 있게 됐다.




덕분에 두부찌개 중독자가 되어 버렸다. 



두부 바닥에 깔고, 
파와 팽이버섯으로 두부를 덮어버린다.



엄마가 알려준 것처럼
맹물에 다진 마늘을 풀고
고춧가루, 다시다, 소금을 넣으면 끝.



두부 위에 촤악 뿌려주고,
난 국물이 너무 먹고 싶어서 평소보다 물을 2배로 많이 했다. 



펄펄 끓여주고, 중간에 들기름만 쪼로록 둘러주면 찌개는 완성된다. 



진짜, 너무 맛있어.
역시 두부찌개엔 팽이 버섯이 꼭 들어가야 한다.
들어간 것과 안 들어간 게 차이가 많이 난다.
식감도 좋고 말이지.



핑백

  • 덕후 : 오늘의 점심 : 또 엄마의 두부찌개 2018-09-20 12:39:50 #

    ... 매우 착한 두부 찌개 탱탱한 두부를 떠먹다 보면밥 한공기 눈깜짝할 사이에 사라진다.다른 반찬 1도 필요 없는 밥도둑일세! →엄마의 두부찌개 비법 보러 가기→내가 끓인 두부찌개 보러 가기 ... more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1

사이드 위젯 애드센스

통계 위젯 (화이트)

33891
15474
356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