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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광고 2개



7호선 고속터미널 역에 갔다가 찰칵 찰칵


7호선 전철타고 고속터미널 역에 갔다가 뿜었다.
초밥집 유리에 쓰여 있는 문구

「인생도 초밥처럼 날로 먹고 싶다」



그리고 한참을 서서 봤던 인테리어 소품들
고양이와 개와 돼지와 팬더와 양...

뭔데 컵 속에 누워서 유혹하는 거야! 
매일 꿈에 종류별로 나올까 두려울 정도로 귀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