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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케 텟페이, 3살 연상의 여친 하루 나츠코와 결혼! 일본 연예



코이케 텟페이, 그도 벌써 서른두 살이 되었다. 15살에 JUNON 슈퍼보이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 웬츠 에이지와 듀우 WaT를 결성한지 불과 1개월 29일만에 홍백가합전에 출전했던 사상 최단 기록을 세웠던 코이케.

음악 활동 이외의 일이 바빠지면서 WaT는 2015년에 해산하고, NHK  아침 연속극 아마짱과 나가사와 마사미와의 농후한 러브신이 화제가 된 연극 캬바레, 인기 뮤지컬 킹키부츠의 주인공으로 배우의 영역으로 옮겨가 활약을 펼치고 있는 그가 최근 사생활에서도 큰 터닝포인트를 맞았다. 




「텟페이 군은 3년 전부터 교제중인 연인이 있습니다. 그녀와 얼마 전에 입적했다고 합니다. - 코이케의 지인」 

코이케의 연인이란 하루 나츠코 (35세)를 말한다.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게이오라는, 여배우 겸 심리상담사라는 직함을 지니고 있다. 

「두 사람은 2015년 겨울 무렵, 공통의 지인을 통해 알게 되어 바로 교제를 시작했다. 자연과 아웃도어를 좋아한다는 공통의 취미가 있지만, 그녀는 인기 배우인 코이케 텟페이를 배려하여 데이트는 오직 서로의 집에서만 했다고 한다. - 하루의 지인」

사랑이나 결혼보다는 우선은 일이라는 입장이었던 코이케였지만, 올해 초봄부터 결혼을 의식하게 되었다고.

「6월인가, 텟페이군이 친구들에게 "나 여자친구랑 결혼해도 될까." 하고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 그 무렵에는 자연스럽게 서로의 친척에게도 소개되었고, 조카들과도 사이좋게 놀기도 하여, 텟페이군도 진심인 듯했다. 어쨌든 두 사람은 아이를 좋아한다. 나츠코는 35세이고, 아이를 원한다면... 하고 결정한 부분도 있을지 모른다. 실제로 결혼을 정한 것은 10월로 접어들고 나서. 웬츠가 9월을 끝으로 연예 활동을 접고 유학한 영향도 컸다고 생각한다. - 코이케 지인」

11월 상순의 황혼 무렵, 코이케 텟페이에게 돌격!

-결혼 축하드립니다!
「아... 감사합니다. 따뜻하게 지켜봐 주셨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소 쑥스러운 듯 웃음을 보이는 코이케 텟페이에게서는 행복의 아우라가 감돌고 있었다. (자세한 기사는 여성 세븐 2018년 11월 22일호에서)



덧글

  • 제트 리 2018/11/08 21:13 #

    이 양반도 드디어 결혼을 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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