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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타니 미키 결혼! 일본 연예



배우 나카타니 미키(42)가 빈 필하모닉 관혁악단의 독일인 비올라 연주자, 티로 페히나 (50)와 결혼하는 것이 24일, 관계자의 취재를 통해 밝혀졌다. 가까운 시일내에 정식으로 결혼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약 2년.두 사람이 만난 것은 2016년 10월이었다. 오자와 세이지 씨가 지휘를 맡은 빈 필의 일본 방문 공연에 페히너가 악단원으로 동행했다. 클래식을 좋아하는 나카타니가 지인을 통해 페히너를 알게 되었다고 한다. 나카타니는 영어에 능통하여, 의사소통에도 문제가 없어 곧바로 의기투합. 교제로 발전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한달 후, 11월에 일부의 보도로 두 사람의 교제가 발각되었을 때, 나카타니의 소속사도 페히너를 연인이라 교제의 보고를 받았다고 했다. 페히너는 베를린의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났으며, 베를린 예술 대학과 뉴욕의 명문 줄리어드 음악원에서 공부한 엘리트. 달콤한 마스크로 여성 팬도 많다. 빈필과 베를린 필의 정예로 구성된 관현악 앙상블 필하모닉스의 멤버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미국 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연주 활동을 하는 등 전 세계를 누비고 있다. 




나카타니는 올해 2분기 일드 주연작 너에게는 돌아갈 집이 있다 이후, 일을 잠시 미뤄두며 결혼 준비를 진행시키고 있었다고 보여진다. 올해 9월 나카타니가 페히너의 거점인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지난해 9월경부터 집을 빌려 함께 지내게 됐다고 주간지에서 보도하기도 했다. 나카타니도 공식 사이트 일기로 몇 번인가 잘츠부르크에서의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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