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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간 먹었던 엄마의 음식들 먹자 먹어

그동안 바빠서 블로그 포스팅을 거의 하지 못했다.
그래도 종종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촬영은 귀찮아도 꼭 했다.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며 찍지는 못했어도,
밥상머리 앞에서의 찰칵타임은 꼭 거쳐서 얼마나 다행인지.


시원한 게 먹고 싶다고 했더니,
엄마가 밀면을 만들어 줬다.



부산까지 가서 밀면 먹지 않아도
이렇게 엄마가 집에서 만들어줘서 참 좋다.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구수한 엄마의 된장찌개



두부를 살짝 프라이팬에 구워서
그 위에 청양고추가 들어간 양념장을 올렸다.
뚝딱 만들지만, 맛만큼은 너무나도 훌륭하다.



멸치꽈리고추볶음


내가 정말 좋아하는 시금치무침



엄마는 계란말이에 김을 넣고 마는 것을 좋아한다.
김 넣지 않고 그냥 달걀만 말아줘도 난 괜찮은데.
김 넣는 거 번거로운 거 아닌가...


엄마가 오디잼을 만들어줬는데,
이모가 식빵에 발라 예쁘게 잘라줬다.


이모가 타 준 커피와 함께 아침식사 끝!


이건 번외.
이모가 끓여준 칼칼하고 시원했던 콩나물국

아니, 그런데...
20일 동안 엄마의 음식을 먹은 게 이게 다란 말이야???
앞으로는 바빠도 엄마밥 잘 챙겨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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