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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 상단 광고2개짜리 20200809


태그 : 엄마요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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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간 먹었던 엄마의 음식들

그동안 바빠서 블로그 포스팅을 거의 하지 못했다.그래도 종종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촬영은 귀찮아도 꼭 했다.만드는 과정을 지켜보며 찍지는 못했어도,밥상머리 앞에서의 찰칵타임은 꼭 거쳐서 얼마나 다행인지.시원한 게 먹고 싶다고 했더니,엄마가 밀면을 만들어 줬다.부산까지 가서 밀면 먹지 않아도이렇게 엄마가 집에서 만들어줘서 참 좋다.언제 먹어도 질리지...

1년 365일 먹어도 물리지 않는 엄마의 두부찌개

이상해같은 재료를 써도엄마가 하면 맛이 달라그런 걸 손맛이라고 하겠지만,아무리 옆에서 만드는 걸 지켜봐도엄만 감으로 양념 때려 넣는 걸.솔직히 끓기 전에 이 비주얼을 보면이까이꺼! 나도 뚝딱 만들 수 있다고!시건방을 떨지만...다 끓고 나면 세상에 이런 두부찌개가 있나 싶고.대충 막 때려 넣는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맛있나 싶고.담엔 나도 감으로 때려 넣...

엄마와 함께 며칠 동안 먹은 것들

엄마가 만든 콩나물밥밥솥에 콩나물만 넣고 취사만 누르면 됨밥의 물양은 평소와 같게.단, 한끼 먹을 만큼만 해야 함.집에 콩나물이 많아서이것저것 해 먹을 수 있어 좋긴 한데단점 : 배가 너무 부르다.그리고 콩나물국콩나물밥에 청양고추 넣고 만든 양념 간장에 슥슥 비벼서 먹으면 꿀맛엄마가 양념간장 레시피 알려줬는데까먹었다.담에 다시 물어봐서 적어 놔...

오늘 저녁은 엄마표 손가락 김밥과 유부 우동

엄마는 언제나 손쉽게 모든 걸 만들어낸다.엄마의 반의반만큼한 내가 할 수 있다면월매나 좋을까...마치 사먹는 것 같은 한끼오늘도 저녁 한끼 든든!

순대볶음 냠냠

엄마의 레시피에 충실하게.채소(양배추,양파,당근 등) 와 해물을 고추기름으로 볶다가굴소스와 진간장, 올리고당, 후추로 간을 낸 뒤에청경채와순대와숙주나물을 넣고볶았다.완성!뭘 넣어도 맛있는 엄마의 볶음 레시피!고추기름 + 굴소스 + 진간장 + 올리고당 + 후추만만세!

엄마의 냉이된장국

냉이가 들어간 된장국.냉이의 향과 특유의 국물맛.매우매우 환상적.냉이계의 산삼 비주얼.마치 보양식의 자태를 뽐내고 있구려.마지막에 청양고추 휙휙 던져서한번 푹 끓이면!비로소 완성되는 냉이된장국!개인적으로 올갱이 된장국이 1위면,2위가 바로 냉이된장국!엄마 왈, 이제 내년 봄에야 다시 먹을 수 있어.(가을에 캐온 냉이를 얼려두었는데, 이것이 마지...

오늘 저녁 해물우동볶음

엄마가 만들어 준해물 볶음우동칼칼한 맛이 일품!냉동탕수육 올려 먹기.너무 맛있어서, 정신없이 먹었다.역시 엄마가 만들어 준 게 세계 최고로 맛있다!

엄마의 매생이떡국 : 오늘 저녁

엄마가 매생이를 사왔다.갯푸른 전라도 매생이오늘 저녁은!매생이 떡국!(원래 굴을 넣고 끓이는데 굴이 없어서 떡으로 대체!)매생이가 몸에 좋다고 하여, 그 효능을 찾아봤다.매생이는 주로 남해 쪽에서 재배된다고.1. 빈혈에 좋다 (우유보다 40배나 철이 포함)2. 변비에 좋다 (장운동을 활성화시킨다고)3. 심혈관 질환에 좋다 (매생이의 알긴산이 유해 콜레스...

엄마가 차려준 밥상 - 김치콩나물국

어제 점심밥. 엄마가 김치 콩나물국 끓여줬다.오늘도 계속된다, 엄마가 만들어준 반찬 기록물파래무침메추리알 당근 간장 조림김자반. 이건 마트에서 사온 거라고 함.느타리버섯 호박 볶음.메인, 김치콩나물국.맛있다. 음하하!집에 콩나물 아직 많으니까 다시 끓여 달라고 해서 만드는 법 사진 찍어서 올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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