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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선샤인 | 역대 최고의 멜로 영화 '사랑은 그렇게 다시 기억된다'

이터널 선샤인누가 이 영화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볼 때마다 다른 느낌을 선물해 주는 영화, 이터널 선샤인.당신은, 지금, 지우고 싶은 사랑의 기억이 있습니까?다음날 아침에 눈을 뜨면, 당신은 그 기억에서 해방될 겁니다.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할 테고, 이제 더 이상 사랑에 대한 기억으로 눈물 흘리지 않아도 될 겁니다.그, 러, 나.당신은 기억...

「 행복목욕탕 」 미야자와 리에 × 오다기리 죠 : 세상 가장 따뜻한 비밀과 뜨거운 사랑이 있는 곳 ,사상 최고의 충격 결말!

「 행복 목욕탕」 을 운영하는 사치노 집안.그러나 남편이 1년 전에 훌쩍 집을 나가 행방을 감추는 바람에 목욕탕은 휴업 상태. 엄마 후타바는 천성적인 밝음과 강인함으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딸을 기르고 있었다. 그런 어느 날, 갑자기 ' 「2개월 시한부」라는 선고를 받는다. 그날부터 그녀는 '반드시 해둬야만 하는 일' 을 정하고 실행해 나간다.&...

최악의 하루 | 폭발직전의 여름로맨스 | 오늘 빵, 터진다

감독과 각본이 동일 인물이다.김종관님 작품을 앞으로도 챙겨봐야겠다.이 영화가 취향인 건, 캐릭터들의 완벽한 합(合)인 것도 이유지만 무엇보다도처음부터 끝까지 극 중의 모든 대사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다.다만, 이 영화에서의 유일한 옥의 티는...기자 역으로 나온 여성인데,일본 유학까지 다녀온 설정인데, 일어를 감정 없이 책 읽는 걸 보고...차라리...

「 양의 나무 」니시키도 료 × 마츠다 류헤이 : 일본영화

일본개봉일 : 2018년 2월 3일양의 나무 스토리황폐한 항구 도시 우오부카시로 이주한 낯선 6명의 남녀.자치 단체가 신원 보증인이 되는 새로운 가석방 제도로 6명의 살인 전과자를 받아들이게 된 지극히 평범한 시청 직원 츠키스에 하지메 (니시키도 료 / 칸쟈니 에이또)착하고 어리숙한 츠키스에는 이주민들이 살인 전과범이라는 충격의 사실을...

신의 이름으로 | 알베르 까뮈의 손님을 각색한 영화 | 비고 모텐슨과 레다 카텝

신의 이름으로(Loin des hommes, 2014)불가능할 것 같던 두 남자의 동행, 오직 신의 이름으로.1954년 알제리가 배경인 영화.목동들에게 불어를 가르치며 살고 있는 전직 군인 다루(비고 모텐슨)와사촌을 죽인 죄로 죽는 운명에 처한 모하메드(레다 카텝)의 짧고 강렬한 3박 4일간의 동행.영화의 첫 시작부터 비고 모텐슨의 시선이 화면...

비기너스, 어른을 위한 사랑 영화

추천(=선물) 받은 영화인데, 평소의 패턴이라면 받자마자 1~2일 이내로 보는데,어쩐지 가부좌를 틀고 집중하며 봐야 할 것 같은 느낌이라 쉽게 보지 못했다.일하면서 틈틈이 보기엔 아까운 작품이라는 생각에 온전히 영화에 시간을 내 줄 수 있는 때를 기다렸는데,의외로 그 시간이 빨리 찾아오지 못했다.하루에 많게는 3-4편, 적게는 1편을 보던 그 패턴이 어...

싱 스트리트 | 원스, 비긴 어게인의 티네이저 버전

싱 스트리트원스, 비긴 어게인의 티네이저 버전.[싱 스트리트]존 카니 감독이 아일랜드 더블린 출생인데,원스도 촬영지가 '더블린'그리고 싱 스트리트의 배경도 1980년의 아일랜드 더블린.자전적인 이야기가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감독의 영화팬들은 더욱 더 열광할 수 있는 포인트가 될지도 모른다.그런데 나는 이 영화에서 주인공보다 주인공 형 ...

HER, 외로움 많이 타는 사람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영화.

HER호아킨 피닉스 만세이 영화의 핵심적 메세지는 엔딩 1분에 있다.최우수 각본상을 수상했기 때문만은 아니지만 크게 흠잡을 곳 없는 이야기.혹시라도 OS 운영체제와 사랑에 빠지는 남자를 한심하고 찌질하게 생각된다면,이 영화를 꼭 보라.이것은 우리 모두의 내면에 관계된 영화다.내 자신이 고의적으로 외면한 상처를 찾아내고,계속되는 고통을 어떤 식으로 극복하...

사이더 하우스 | 상처받은 이들의 위로같은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의 라세 할스트롬 감독)

사이더 하우스이 영화를 처음 본 게 몇 년도였는지 가만히 생각해봤다. 계산해보니 2013년도에 봤더랬다. 3년 전에 봤던 영화이고, 그때 봤을 때도 첫 장면에 수증기를 내뿜으며 도착했다 떠나는 열차가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곧바로 이어지는 마이클 케인의 내레이션까지. 3년이 지난 후, 다시 선물처럼 다가온 이 영화를 나...

다윈으로 가는 마지막 택시 |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 영화 추천

다윈으로 가는 마지막 택시길어봤자 3개월이란 시한부 선고를 받은 호주 시골마을의 택시 드라이버 렉스(마이클 카턴).호주에서 일어났던 실화를 극작가가 연극으로 올렸고, 그 연극을 바탕으로 이 영화가 만들어졌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다음의 행적을 담은 이 영화는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호주 10대 로드 무비에 속한다.호주 최초의 존엄사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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